1마리씩 나눠져있는 통찜 가능한 초코오징어
· 신규 회원 가입시 1,000 포인트 지급
· 포토 후기 작성시 200 포인트 지급
· 일반 후기 작성시 100 포인트 지급
· 배송비 : 4,000원(1개 마다 기본배송비 반복 부과)
[출고일 공지]
■ 산지/제철농수산물 : 오전 9시마감
- 산지 사정에 의하여 배송지연 생길 수 있습니다.
- 운송장 등록이 오후 늦게 될 수 있습니다.
■ 냉동수산물 : 오후 12시~13시 마감
- 대량주문, 업소용주문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품절, 배송지연 생길 수 있습니다.
※ 이미 출고된 상품은 이미 포장, 택배사로 인계되어 취소가 불가한점 참고부탁드립니다.
※ 상품에 문제있을시 드시거나 하지마시고 수령 즉시 네이버톡톡/카카오톡/고객센터로 문의주셔야 처리가능합니다. 일정 시간이 지났을 경우 처리가 불가합니다.
※ 이미 출고된 상품은 이미 포장, 택배사로 인계되어 취소가 불가한점 참고부탁드립니다.
※ 상품 하자가 아닌 맛이 없다, 크기가 전과 다르다 등 개인적인 사유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 냉매제가 기본으로 되어있으나, 별도로 추가하는것을 권장드립니다.
※ 제주도는 배송일이 내륙지역보다 오래걸리며 어느정도 녹아서 수령하실 수 있으니 이 부분에 동의하시는분만 주문해주세요.
※ 배송누락과 시세가 변동되는 특성상 지정일 발송은 불가합니다.
고소한 내장까지 통째로 즐기는
싱싱함이 살아있는 최상급 선도의 초코오징어
활오징어를 잡자마자 배에서 급냉한 선동오징어라 선도가 아주 좋답니다.
통찜이나, 무침, 볶음 뭘 해서 드셔도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라고 자부합니다.
Q. 회로 먹을 수 있나요?
A. 과거에는 선동을 회로 먹었지만, 현재는 운송기술의 발달과 위생수준 향상으로
굳이 선동을 회로 먹지 않습니다. 가급적 조리하여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Q 오징어 눈,오징어 입은 먹어도 되나요?
A. 눈과 입은 기호에 따라 섭취 가능합니다.
제거하시기 어려우시다면, 찌신 다음 제거하셔도 됩니다.
Q 윗부분만 초콜릿색이고 아랫부분은 흰색입니다.
선도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A. 해당 상품은 어선에서 조업하자마자 바로 급랭시킨 상품입니다.
오징어는 물리적인 접촉이 있으면 초콜릿색을 잃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선도에 이상이 있는것은 아니니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해동 & 보관
수산물은 냉장실로 옮겨 자연해동해야 합니다.
실온에서 해동할 경우 수분량이 감소하고 지방이 산패하거나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
위생상 좋지 않습니다.
소포장된 제품 외, 박스 상품의 경우 부피로 인해 냉장실에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수령하신 아이스박스에 뚜껑을 닫으신 상태로 외부에 두시면 됩니다.
약 2-3시간 (여름의 경우 주의해주세요) 경과하신 후에 손가락으로 몸통을 눌러봤을때
살짝 들어가신다면 오징어를 소분포장하여 냉동실에 저장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배송안내
1. 택배사는 출고지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으며 택배사 지정은 불가합니다.
2. 제주도, 도서산간, 섬지역은 출고일로부터 2-3일 소요되며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상품에 따라 제주도는 발송이 불가한 경우도 있습니다.
구매하기전 읽어주세요
1. 수산물은 냉동 상태로 출고되지만, 택배 특성상 일부 해동되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받은 즉시 냉동 보관 시 품질에 문제가 없으므로 이로 인한 반품이나 환불은 불가하오니 이점 반드시 숙지해주시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2. 수령 불가, 연락두절 등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3. 냉동/냉장식품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환불은 불가합니다. 또한, 잘못된 보관, 손질 또는 제품 훼손 시 교환/환불이 어렵습니다.
4. 수산물 특성상 크기, 질감, 맛의 편차가 있을 수 있으며, “저번보다 작아요”, “살이 무르네요”, “모양이 마음에 들지않아요” 등의 주관적인 사유는 교환/환불 대상이 아닙니다.
5. 수령 후 2일이 지난 제품, 또는 포장을 훼손하거나 제품 원형이 손상된 경우 역시 신선식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6. 단, 오배송, 변질, 택배 사고 등의 경우 제품 상태를 촬영하셔서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7. 여러 상품을 시키셨어도 합포장이 되어 출고될 수 있습니다.
8. 냉동수산물 특성상 해동 후 일부 중량감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불가능 사유
1. 상품하자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2. 수령 후 하루 이상 지난 경우
3. 배송정보 오입력으로 인한 미배송
4. 부재 등의 고객 귀책사유로 인한 택배사의 배송거부
5. 접수 마감시간 이후 출고가 완료된 건의 주문 취소는 불가
6. 사이즈, 중량 불만족 등 단순 변심
7. 상호 합의되지 않은 임의적인 반품
8. 원하는 날짜에 배송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9. 반품과 관련된 사진자료를 전달하지 않은 경우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기타 안내
#c_content#
#answer_name# #answer_regdate#